서울 내 집 마련 모임 민수 · 유나 · 태호 · 은정 ·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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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 대화 2016년의 고민을 재구성했습니다. 답변은 게임 진행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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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6.10의 가상 대화
민 민수 첫 집 고민 중 내가 사면 꼭 떨어질 것 같음
태 태호 일단 임장부터 그럼 계약 전에 여기 말 좀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ㅋㅋㅋ 남의 집으로 시세 보지 마
은 은정 가계부 담당 일단 대출 갚고 밥은 먹을 수 있냐
너라면? 실거주면 그냥 살래↗ 돈 좀 더 모으고↗ 나만 집 없는 것 같음↗ 다른 답변도 골라보세요.
이렇게 답하면: 실거주면 그냥 살래
나의 답변 실거주면 그냥 살래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나도. 안 올라도 오래 살 만한 집이면
은 은정 가계부 담당 대신 대출 갚느라 밥 굶지는 말자
짧게 정리하면 오래 살아도 대출은 갚아야 한다 집값이 오르지 않아도 대출은 계속 갚아야 한다. 내 월급으로 감당할 수 있는지 보자.
이렇게 답하면: 돈 좀 더 모으고
나의 답변 돈 좀 더 모으고
태 민 민수 첫 집 고민 중 일단 배달 끊음. 집 사기엔 좀 멀다
짧게 정리하면 얼마를 더 모을지 정하자 기다리면 돈을 더 모을 수 있지만 집값도 달라질 수 있다. 목표 금액과 다시 집을 알아볼 때를 정해 두자.
이렇게 답하면: 나만 집 없는 것 같음
나의 답변 나만 집 없는 것 같음
민 민수 첫 집 고민 중 집 샀다는 글 보면 나만 신입 같음
은 은정 가계부 담당 그 사람 대출 얼마인지도 봤어?
짧게 정리하면 친구와 내 형편은 다르다 친구가 샀다는 이유만으로 서두를 필요는 없다. 내 돈과 대출로 살 수 있는 집인지부터 보자.
이후 시장 변화
2016년 이후에도 서울 집값은 올랐다 서울 아파트 중위가격은 2016년 5.2억에서 2021년 9.7억으로 올랐다. 2016년보다 2021년의 중위가격이 높았다.
근거 자료 보기 · 2건 자료 확인: 2026.10.23 · 대화는 창작입니다. 해설은 당시에는 몰랐던 이후 기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매매 시점과 비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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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02 / 05 · 1분 읽기
강남·마포·잠실 중 어디 살래? 좋은 동네의 기준도 사람마다 다르다.
2016.07.16의 가상 대화
민 민수 첫 집 고민 중 강남 vs 마포 vs 잠실 어디가 나음?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난 회사 가까운 마포. 아침잠 소중함
태 은 은정 가계부 담당 강남도 네 통장 보고 같은 생각이래?
나는 이게 먼저. 회사 가까운 게 최고↗ 사고도 돈은 남아야지↗ 그래도 강남이지↗ 다른 답변도 골라보세요.
이렇게 답하면: 회사 가까운 게 최고
나의 답변 회사 가까운 게 최고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집값은 몰라도 알람은 늦출 수 있음
짧게 정리하면 출근길을 직접 가보자 역이 가깝다고 회사까지 금방 가는 건 아니다. 평일 아침에 집부터 회사까지 얼마나 걸리는지 보자.
이렇게 답하면: 사고도 돈은 남아야지
나의 답변 사고도 돈은 남아야지
은 은정 가계부 담당 수리비 빼고도? 도배가 공짜는 아니더라
짧게 정리하면 집값 말고도 돈이 든다 같은 가격의 집이라도 수리비는 다를 수 있다. 이사까지 드는 돈을 모두 합쳐 비교하자.
이렇게 답하면: 그래도 강남이지
나의 답변 그래도 강남이지
태 태호 일단 임장부터 나도 주소는 강남 고름. 통장이 반대함
짧게 정리하면 무엇을 포기할 수 있을까? 원하는 동네에 가려면 집 크기나 남는 돈을 포기해야 할 수도 있다. 그래도 살고 싶은지 생각해 보자.
이후 시장 변화
강남만 정답은 아니었다 강남 은마·마포 성산시영·잠실 리센츠는 2016→2021년 평당 평균 거래가가 모두 두 배 이상 됐다. 이 세 단지에선 강남을 못 골랐다고 상승장을 놓친 건 아니었다.
근거 자료 보기 · 1건 보고서의 국토교통부 실거래 자료 분석에서 2016→2021년 3.3㎡당 연평균 매매가는 은마 76.8㎡ 4,804→9,690만 원, 성산시영(대우) 50.0㎡ 2,769→6,695만 원, 리센츠 85.0㎡ 4,255→9,293만 원이다. 선택한 세 단지·면적의 사례이며 지역 전체나 같은 동·층의 수익률은 아니다. 세금·이자 등 비용은 반영하지 않았다.
한국도시연구소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분석 (2025.08.29) (새 탭) ↗ 자료 확인: 2026.10.23 · 대화는 창작입니다. 해설은 당시에는 몰랐던 이후 기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매매 시점과 비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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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03 / 05 · 1분 읽기
1억 5천으로 5억 집을 산다고? 아래 금액은 설명을 위한 가상 예시입니다.
2016.09.03의 가상 대화
태 태호 일단 임장부터 5억 집에 전세 3억 5천. 내 돈 1억 5천이면 됨?
은 민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진정해. 3억 5천은 나중에 돌려줄 돈임
그런데… 다음 전세가 3억이면?↗ 집값이 10% 떨어지면?↗ 내가 들어가 살려면?↗ 다른 답변도 골라보세요.
이렇게 답하면: 다음 전세가 3억이면?
나의 답변 다음 전세가 3억이면?
은 은정 가계부 담당 돌려줄 건 3억 5천. 부족한 5천은 네가 구해야지
민
짧게 정리하면 집값이 그대로여도 현금이 필요하다 새 전세금이 5천만 원 줄면 그만큼 따로 마련해야 한다. 새 세입자를 못 구하면 더 많은 돈이 필요할 수 있다.
이렇게 답하면: 집값이 10% 떨어지면?
나의 답변 집값이 10% 떨어지면?
은 은정 가계부 담당 집값 5천 떨어지면 네 1억 5천은 1억 됨
태 태호 일단 임장부터 집은 10% 빠졌는데 내 돈은 3분의 1이 날아가네
짧게 정리하면 집값은 10%, 내 돈은 약 33% 감소 집값 4억 5천에서 보증금 3억 5천을 빼면 1억이 남는다. 처음 넣은 1억 5천보다 5천만 원 줄어든다.
이렇게 답하면: 내가 들어가 살려면?
나의 답변 내가 들어가 살려면?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세입자 계약부터 봐야지. 같이 살 순 없잖아
은 은정 가계부 담당 입주 날짜랑 보증금 돌려줄 돈부터 확인해
짧게 정리하면 사는 날짜와 입주 날짜는 다를 수 있다 세입자가 살고 있다면 바로 입주하지 못할 수 있다. 기존 계약 일정과 보증금 반환 자금을 확인하자.
이후 시장 변화
적게 넣고 상승장을 탈 기회는 있었다 2016년에 사서 2021년까지 보유했다면 적은 내 돈으로 상승장을 탈 기회가 있었다. 다만 2022년 전셋값이 꺾였을 땐 “집은 있는데 돌려줄 현금이 없는” 상황도 가능했다.
근거 자료 보기 · 2건 자료 확인: 2026.10.23 · 대화는 창작입니다. 해설은 당시에는 몰랐던 이후 기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매매 시점과 비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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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04 / 05 · 1분 읽기
대출을 한도까지 받아도 돼? 매달 갚을 돈부터 계산해 보자.
2016.02.02의 가상 대화
민 민수 첫 집 고민 중 대출 한도 생각보다 많이 나오네?
태 태호 일단 임장부터 은행이 우리 부장보다 널 높게 쳐주네
은 은정 가계부 담당 칭찬 아님. 원금이랑 이자 갚아야 함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월급 들어오자마자 은행으로 출근하겠네
이것부터 보자. 그래서 한 달에 얼마 내는데?↗ 금리 1%p 오르면?↗ 비상금은 남겨야지↗ 다른 답변도 골라보세요.
이렇게 답하면: 그래서 한 달에 얼마 내는데?
나의 답변 그래서 한 달에 얼마 내는데?
은 민 민수 첫 집 고민 중 이자만 보고 잠깐 부자 된 줄
짧게 정리하면 이자와 원금을 함께 보자 원금을 나눠 갚는 대출은 이자 외에도 돈이 나간다. 원금 상환이 시작된 뒤의 납부액도 확인하자.
이렇게 답하면: 금리 1%p 오르면?
나의 답변 금리 1%p 오르면?
은 은정 가계부 담당 2억 빌렸으면 이자만 월평균 약 17만 원 더
태
짧게 정리하면 금리가 오르는 경우도 계산해 보자 대출 잔액 2억에 금리가 1%p 오르면 연 이자 200만 원이 더 든다. 잔액이 그대로라고 가정한 예시이며, 실제 부담은 대출 조건에 따라 다르다.
이렇게 답하면: 비상금은 남겨야지
나의 답변 비상금은 남겨야지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맞아. 보일러는 꼭 돈 없을 때 고장남
짧게 정리하면 집을 사고도 쓸 돈이 필요하다 가진 돈을 전부 집에 넣으면 급한 지출에 대응하기 어렵다. 남길 현금과 대출 이자 부담을 함께 보자.
이후 시장 변화
집값 상승 이후에는 이자 부담이 커졌다 2016년에 대출로 사서 보유했다면 이후 상승장을 탔을 수 있다. 하지만 기준금리는 2020년 0.5%→2023년 3.5%로 올라, 변동금리로 계속 보유했다면 이자 부담도 커졌을 것이다.
근거 자료 보기 · 3건 자료 확인: 2026.10.23 · 대화는 창작입니다. 해설은 당시에는 몰랐던 이후 기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매매 시점과 비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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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 05 / 05 · 1분 읽기
이제 청약 못 하는 거야? 2016년 11·3 대책 다음 날.
2016.11.04의 가상 대화
민 민수 첫 집 고민 중 11·3 대책 떴네. 이제 청약 끝임?
은 은정 가계부 담당 전부 막힌 거 아님. 지역마다 다르대
태 태호 일단 임장부터 난 당첨되면 바로 팔려고 했는데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당첨도 안 됐는데 벌써 팔았네 ㅋㅋ
뭘 먼저 알아볼까? 나 청약 넣을 수는 있어?↗ 바로 못 팔면 잔금은?↗ 그래서 집값 떨어짐?↗ 다른 답변도 골라보세요.
이렇게 답하면: 나 청약 넣을 수는 있어?
나의 답변 나 청약 넣을 수는 있어?
은 은정 가계부 담당 모집공고부터 봐. 댓글엔 네 자격 안 나옴
짧게 정리하면 단지마다 조건을 확인하자 같은 서울이라도 적용 조건이 다를 수 있다. 지역·주택 유형·공고 날짜를 함께 확인하자.
이렇게 답하면: 바로 못 팔면 잔금은?
나의 답변 바로 못 팔면 잔금은?
태 유 유나 출퇴근이 먼저 계산이 너무 일찍 끝났는데요
짧게 정리하면 계약금이 끝이 아니다 중간에 팔지 못하면 잔금까지 내야 할 수 있다. 입주 때까지 돈을 마련할 계획이 있는지 보자.
이렇게 답하면: 그래서 집값 떨어짐?
나의 답변 그래서 집값 떨어짐?
민 은 은정 가계부 담당 그걸 알면 여기서 이러고 있겠냐
짧게 정리하면 정책이 가격을 정해주지는 않는다 청약 조건이 바뀐다고 기존 집값이 바로 떨어지는 것은 아니다. 바뀐 규칙과 가격 예상은 나눠서 보자.
이후 시장 변화
대책이 나왔다고 상승장이 끝난 건 아니었다 11·3 대책 다음 해인 2017년에도 서울 아파트값은 4.69% 올랐다. “규제 나왔으니 떨어지겠지” 하며 기다렸다면 연말에는 더 높은 집값을 확인했을 것이다.
근거 자료 보기 · 2건 자료 확인: 2026.10.23 · 대화는 창작입니다. 해설은 당시에는 몰랐던 이후 기록을 바탕으로 했습니다. 매매 시점과 비용에 따라 실제 결과는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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